시골 할머니댁에 가면 낡은 tv에서
배추도사 무도사
은비까비
달려라 하니

이런게 나오던 기억이 나서
옛날일이 생각나 보러갔다.

하니 tv판도 다본적 없지만 그래도 대충 스토리 흐름은 아니까

보고난 소감

홍두께 선생님이 내 기억하고 목소리가 많이 다르다

입술두꺼운 아줌마가 제일 유명했는데 엔딩에만 나와서 섭섭했다

하니가 생각보다 이뻤다

나애리가 자꾸 떠오른다. 이게 사랑일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