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부터 경찰서에 준태 나비 따라서 나왔는데 준태가 나비 소개만 하고 가버리기.

이서연은 그저 옆에서 싱글벙글 웃어주고 있어야했을뿐..  감정노동 갑.



2.
S런 대회에서 하니가 먼길로 둘러서 가니까, 유준태가 시킨대로 하니 치려고 옆으로 빠져서 건물 벽타고 올라서 파쿠르 쌩쇼를 다함.

그래서 계속 하니보다 앞서서 나타나서는 태클걸다가 사고.

그냥 그 미친 피지컬로 평범하게 달렸으면 1등먹었을텐데..

그저 무관

이서연한테 하니 담그라고 하지만 않았으면 주나비 1등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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