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부터 경찰서에 준태 나비 따라서 나왔는데 준태가 나비 소개만 하고 가버리기.
이서연은 그저 옆에서 싱글벙글 웃어주고 있어야했을뿐.. 감정노동 갑.
2.
S런 대회에서 하니가 먼길로 둘러서 가니까, 유준태가 시킨대로 하니 치려고 옆으로 빠져서 건물 벽타고 올라서 파쿠르 쌩쇼를 다함.
그래서 계속 하니보다 앞서서 나타나서는 태클걸다가 사고.
그냥 그 미친 피지컬로 평범하게 달렸으면 1등먹었을텐데..
그저 무관
이서연한테 하니 담그라고 하지만 않았으면 주나비 1등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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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회차 관람 때부터 1번이 황당하기 그지 없었음.ㅋㅋ 나는 이서연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상태로 1회차 관람을 했는데, 유준태가 주나비만 소개하고 돌아가길래 같이 돌아가는 이서연 보고 진심 ???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유준태 마누라인가 했지. 그게 아니었지만
@갈로아 내가 정보 없이 봤으면 주나비 매니저나 스타일리스트로 봤을 듯.ㅋㅋㅋㅋㅋㅋㅋ
주나비만 소개하길래 유준태 밑에 있는 코치 같은 캐릭터인줄ㅋㅋ 얼굴도 학생이라기엔 성숙해 보였고 - dc App
이서연 나비랑 클라이밍 대결하는 좋은 친구일듯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
그저 하니 태클 원툴.. - dc App
반칙할려다가 본인이 넘어가버리지
서연이 취급 너무 안습임... "놔봐" 외엔 말걸어준사람도 없어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