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희가 콜라보 카페나 영화관에서 애리 바람막이 입고 올 때


외투의 옷깃을 조용히 여미며 너무나 부러웠었다...




그래서 나도 샀다 ^^






일단 바로 한번 시착 해보고 다시 잘 접어뒀다. 도저히 이 날씨에 입을 옷은 아니긴 하더라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좋다 ㅠㅠ 당연히 못살거라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