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포스터 이벤트 보고 바로 달렸다. 이거 증정하는 곳 신도림 말고는 다 장난 아니었던데 모아둔 하니단들 진짜 존경한다;;
동대문은 신이고 곧 정의다.
보고 나오다가 애리 바막 입으신 분 봤는데 이 날씨에 진짜 대단하시더라.
여튼 오늘 예매할 때만 해도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했는데 엔딩 크레딧 보고 나오면서 홀린 듯이 주말 한번 더 예매 했다.
이번 주말도 애리 하니와 함께 즐겁게
동대문 포스터 이벤트 보고 바로 달렸다. 이거 증정하는 곳 신도림 말고는 다 장난 아니었던데 모아둔 하니단들 진짜 존경한다;;
동대문은 신이고 곧 정의다.
보고 나오다가 애리 바막 입으신 분 봤는데 이 날씨에 진짜 대단하시더라.
여튼 오늘 예매할 때만 해도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했는데 엔딩 크레딧 보고 나오면서 홀린 듯이 주말 한번 더 예매 했다.
이번 주말도 애리 하니와 함께 즐겁게
지방러라 빡세긴한데 이글 보니까 지르고 싶어짐 ㅋㅋㅋㅋ
3명 다 같이 나온 포스터가 없어서 그런가 더 좋게 느껴지긴 해 ㄹㅇ
가까이살면 걸어줄때까지 매일 가고싶음 근데 편도 1시간 30분이 넘어서 쉽지않아 이미 3번이나 갔다만
왕복 3시간이면 진짜 고생했다;; 콜캎에 상영관도 점점 줄어드니까 지방러들 진짜 고생하겠더라고;;
오늘 되게 따뜻해서 입고감 - dc App
검ㅡ거
갓 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