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극장 평소에도 계속 다녔기도해서 오래전부터 알고있었지만


극장 안다닌 사람은 이게 상영한지도 몰랐을정도로


어디서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순식간에 지나갔을정도였음


심지어 상영관도 개봉일부터 하루 두타임정도였으니


준비한게 너무 많기도하고 알차게 만들어놨는데


정작 중요한 극장은 시큰둥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