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극장 평소에도 계속 다녔기도해서 오래전부터 알고있었지만
극장 안다닌 사람은 이게 상영한지도 몰랐을정도로
어디서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순식간에 지나갔을정도였음
심지어 상영관도 개봉일부터 하루 두타임정도였으니
준비한게 너무 많기도하고 알차게 만들어놨는데
정작 중요한 극장은 시큰둥했으니
나야 극장 평소에도 계속 다녔기도해서 오래전부터 알고있었지만
극장 안다닌 사람은 이게 상영한지도 몰랐을정도로
어디서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순식간에 지나갔을정도였음
심지어 상영관도 개봉일부터 하루 두타임정도였으니
준비한게 너무 많기도하고 알차게 만들어놨는데
정작 중요한 극장은 시큰둥했으니
솔직히 나도 봐볼까 생각만 한 상태였고 추석 말일까지 개봉한 줄도 몰랐음.
영화관에 자주 간다고 해도 모를 수 있는 게 6군데 중에 하니 포스터가 벽에 붙은 곳이 단 한 곳이었어
시내버스 옆면 구착광고 같은거도 좀 해야함...
달려라 하니 최신작이 추석에 개봉한 줄도 모르고 일만 하다가 끝물에야 알고서 대가리 깨진 나 같은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닐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