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내가 원래 집 밖에서 폰 잘 안보고 디씨 들어올 일이 없는데


 오늘 이상한 촉이 발동해서 처음으로 집 밖에서 접속함. 


 그리고 아주 좋은 타이밍에 이 정보글을 보고 오늘 집 올때 들림


 디오라마 3개 다 구했으니


 이제 더 사고싶은 거는 거의 없다.


 굳이 산다면 창수 학생증하고 클리어 파일 정도? 


 




















 

 맨 먼저 쿠키 7개 샀는데 7개 다 중복이 없더라. 그중 6개는 내가 필요한 거.


 오늘도 저번처럼 첫 탐은 뽑기의 신이 강림한건가...




 바로 애리셋 완성되고 하니 1개 부족하고 그래서 

  

 다시 욕심 부리다가 저번 은애빔 맞은것처럼 하니나비 중복파티 열려서 관둠.


 하지만 그 와중에 창수 나왔고 


 이제 풀셋까지 2개 남았다.




















 띠부씰 전시할라면 미니 탑로더와 스탠드 추천. 


 선반위에 일렬로 세우면 앙증맞음. 




 트레이딩 카드보다 꺼내기 힘드니 슬리브 뒤에 스카치 테이프로 손잡이 만들어 넣는게 좋음.


 종이 테잎은 약한 건 끊어질 수 있으니 좋은거 쓰고  




 지금 보니 SD 아크릴 스탠드 애리 입모양이 다르네


 

 




















이쪽도 카페에서 중복 없이 주셔서 저번에 왔을때 구한 거랑 포함해서 7개까지 장만하고


마지막은 그 어느 나붕분의 도움으로 내가 애리 얼샷을 가지고 하니 얼샷으로 교환해서 세트 완성.


미국에서 탑로더 주문한거 오면 껴놔야겠음. 


























마지막으로 이거 실물 보고나서 추천함. 


퀄리티 가격 다 좋음. 굿굿
















 암튼 요즘 스트레스가 쌓인게 오늘 터졌는지;;;


 오늘 갖다박은 돈에 몇만원 더 보태면 펀딩 준 풀셋 (전투복 없는거) 살 돈이었네;;;


 근데 뭔가 속 후련하게 집에 왔다.




 어차피 약 한달간 하니때문에 털어넣은 돈이 얼마야...


 나는야 쿠키왕. 이제 또 열심히 일해야지.


 이 비싼 쿠키는 지인들 나눠줘야겠네. 




 그나저나 홀로포 ㅋㅋㅋ 어떠케 이게 아직도 있나 ;;;


 190개가 아니라 290개 아님??




 2개이상 받아간 나붕이 분명히 몇명 있을텐데


 알고보면 플레이칸 간부급 충성심의 하니애리단이 서울경기에 


 100명도 안 되는 모양이다...


 하꼬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