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애니에서 보여준 하니와 나애리의 그 개성있는 성격과 표정과 분위기 없이 그냥 소녀소녀하기만 한 느낌임.(물론 얘네들이 사실 소녀인 건 맞음.ㅋ)
모두들 유일한 사복포라는 데에 가치를 두고 있는 모양이지만, 어쨌거나 나는 좀 이질적인 느낌이라서 지금까지 나온 포스터들보다는 별로임. 뭐, 괜찮아. 모두가 나랑 관점이 같을 수는 없으니께.
...그래서 저는 갈로아 센세의 부스에나 가볼까 합니다!ㅎㅎㅎ
뭐랄까, 애니에서 보여준 하니와 나애리의 그 개성있는 성격과 표정과 분위기 없이 그냥 소녀소녀하기만 한 느낌임.(물론 얘네들이 사실 소녀인 건 맞음.ㅋ)
모두들 유일한 사복포라는 데에 가치를 두고 있는 모양이지만, 어쨌거나 나는 좀 이질적인 느낌이라서 지금까지 나온 포스터들보다는 별로임. 뭐, 괜찮아. 모두가 나랑 관점이 같을 수는 없으니께.
...그래서 저는 갈로아 센세의 부스에나 가볼까 합니다!ㅎㅎㅎ
난 좋긴한데 하니 사복이 본 캐릭터성이랑 안 어울리긴해
사복은 둘째치고 표정들이 좀 각자의 색이 안 살아있는 느낌임.
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다른 포스터라면 몰라도 저 포스터만큼은 차라리 갈로아 님의 작품 쪽이 원래의 개성을 더 잘 살린 것 같다는 게 내 생각이라는 말이니까 그게 비교로 해석된다면 비교도 맞것지. 그리고 니가 그걸로 나를 씹에겐으로 판단내리건 내가 그걸로 너를 수많은 칭찬 중에 비판 하나 못 받아들이는 애로 판단내리건, 그건 각자의 영역 아니겠누?
@ㅇㅇ 다수가 좋아하는 상황에서 굳이굳이 나는 별로인데?라는 부분부터가 좀 어이없는데? 다수가 좋아하는 거 비난한 적 없고, 내 생각은 그렇다는 거고, 어떤 부분을 그렇게 생각했는지도 짚어줬고, 이제 겨우 글 하나 남겼는데 뭐가 굳이굳이임? 다수가 좋아하는 부분에 나는 이 점이 별로던데 같은 글 남기면 안됨? 뭐, 전체주의 국가나 공산주의 통일의견체제 속에 살고 있음? 남 객관화 지적하기 전에 니 행동부터 돌아보는 게 어떨까?
@ㅇㅇ 공식 내려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공식에 별로인 부분이 있어서 그걸 짚어주면 그게 내려치기가 됨? 내가 펀딩포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우민이다!!라고 말한 부분이라도 있음? 아, 예~. 니 말이 맞습니다. 아주 무서워서 공식 펀딩포에 내가 별로인 부분은 짚지도 못하것네.ㅋㅋ
그래그래 니가 그런거면 그런거겠지
@너희가날이렇게만들었다 이게 뭔 전개임?
@나갤러(106.101) 펀딩포에 캐릭터들 개성이 다른 포보다 안 살아있는 것 같다며 사실상의 비교군으로 다른 분 2차창작 그림 올려놓고 서코 간다고 했더니 이건 공식 내려치기이며 다른 작가 언급하는 너는 씹에겐스럽다고 불쾌감 표현함. 그런데 지금껏 다른 공식 포스터 거의 모두를 교환과 구매로 수집해온 내가 이 의견 한 방으로 공식 내려치기 소리를 들을 입장인가 싶기는 함.ㅋㅋ
동반 우승 후 친해졌으니 서로 으르렁대던 그 성격이랑 아예 바뀌는게 정상 아닌가??
서로 으르렁대던 성격을 유지하라는 게 아니라 그냥 애니에서 보여지던 특유의 색채가 좀 덜한 느낌이라는 거임. 이걸 참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하니는 약간의 중성미에 개구쟁이에 자유분방하고 약간 막 나가는 성격, 나애리는 도도하고 약간 시크하고 하지만 뭔가 진심으로 와닿았을 때 미소 짓는 게 어른스럽고... 뭐 하여간 그런 느낌들이 있고, 지금까지의 포스터에는 그런 게 잘이든 그럭저럭이든 살아있었는데, 펀딩포는 그런 게 그다지 안 살아있고 그냥 소녀소녀한 느낌을 느꼈거든. 그냥 내 생각임.
아~~ 외관이나 그런 분위기쪽 얘기구먼. 복장은 근데 평상시도 아니고 '여행' 이다보니 확 바뀌는게 더 괜찮다는 생각도 듦. 수학여행 날짜 잡혔는데 그 날에 늘상 입던 옷 똑같이 입는 애들 거의 없으니... 분위기를 사실 표정을 떠나 100% 똑같아지려면 채색 느낌까지 바꿔야해서 이 경우는 컨셉아트 원화가 아예 포스터로 전면에 나온 느낌이라 원작(영화 느낌)이랑 다른건 어쩔 수 없다 봄
@FlightF 난 사실 조금 염두에 두고 있는 게, 저게 아직은 초안 정도가 아닐까 싶음. 그래서 이런 의견도 내고 있는 거고. 이미 완성된 버전이어도 상관 없음. 이미 모두들 좋아하고 있응께.ㅋ
나도 하니사복은 의외라 신기하긴했는데 나애리사복은 고증 미쳤는데 저게 어딜봐서 소녀소녀인지 잘 못 느끼겠음 차라리 20대학식룩이지
나는 사복을 문제 삼은 게 아니라 '하니와 나애리의 그 개성있는 성격과 표정과 분위기 없이 그냥 소녀소녀하기만 한 느낌'이라고 분명 써놨는데 왜 자꾸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지? 물론 사복도 내 지적 중 하나일 수는 있겠지만,(어차피 전체적인 분위기에 포함은 되니까) 내가 사복 어쩌고 한 부분은 '모두들 유일한 사복포라는 데에 가치를 두고 있는 모양' ←이 부분 뿐인데, 내가 본문을 제대로 안 쓴 건가, 아니면 읽는 사람의 문제인 건가 싶네.ㄷㄷ
@너희가날이렇게만들었다 그나마 내가 의외성을 느낀건 사복이라 말한거고 포즈나 표정은 오히려 평소 얘네같고 소녀소녀 잘 모르겠다만 느낌은 주관적인 거니까
@너희가날이렇게만들었다 내가 보기에 여긴 니 글 제대로 안읽고 댓글다는 애들 태반임 니가 "사복포"를 비판한 이상 니가 뭘 가장 먼저 중요하게 언급했건 댓글다는 애들은 니가 사복을 가장 우선 깐걸로 몰아갈 거고 그건 니가 이 글을 삭제하기 전까지 끝나지 않을 무한의 수레바퀴임ㅇㅇ
@나갤러(106.101) 엄...
그냥 애리면 다 좋아서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하니는 안 어울리는 것 같기도 왠지 여행간다고 하면 평소에 입던 후드티랑 점퍼 입을 듯 ㅋㅋㅋㅋ
하니 겉옷이 파랑이라 그렇게 느껴지나? 난 뭐 나쁘지 않네
사실 내 기준으로는 이전까지의 포스터와 비교했을 때 다르다고 느껴지는건 1. 작품 내 내용이 아니다 2. 사복을 입고 있다 정도이고 표정은 이전에 보던거랑 오히려 비슷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특별한 언급이 없으면 오히려 사람들은 당연히 사복 얘기를 하나보다라고 생각할거임
호불호 갈리는건 당연히 어쩔 수 없는 영역이고 자기 기호대로 덕질해야지 머
나도 이렇게 생각함 사복말고 표정 포즈 분위기 구도 이런건 오히려 내가 생각하던 하니애리 캐릭터성에 부합함
위에다 언급했듯 사복도 한 요소이기는 함. 어쨌든 사복보다 중요하게 내세운 표정이나 분위기 등등마저 이전에 보던 거랑 오히려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런 거겠지. 난 그렇지 않다고 느끼는 거고. 그래서 본문에도 모두가 나랑 관점이 같을 수는 없다고 써놨잖음? 내 의견이 있기 전에 누군가는 하니 입이 너무 올라가있다는 의견도 냈던데,(참고로 나는 이 의견에도 동의함.) 누군가는 '문제 없어보이는데?' 하더만. 그냥 누군가는 의견 밝히고, 누군가는 거기에 동의 안 하면 안 한다고 하면 되는 거임.
당연히 그런거라 생각하고, 나는 아래 댓글에서 본문 해석에 대한 이야기가 있길래 써본거임. 댓글까지 합쳐서 너가 하고싶은 말은 충분히 전해졌다고 생각해
난 마냥 이쁘다 헤헿하고 좋아했는데 그렇게도 볼 수 있구만 - dc App
왤까... 나애리가 너무 입을 모으고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나?ㅋㅋ
난 다양한 의견 존중해 그래야 나처럼 사는사람도 있고 본인취향 아니라서 파는 사람도 있고 각자 좋아하는 색상 취미 음식 의상 등 개취가 있는거니깐 고로 서로 다른의견을 가지고 있어서 대화나누는건 보기좋은데 싸우지들은 말았으면 하는 내의견이야
사실 싸우는 사람은 없었어. 대뜸 씹에겐 운운하면서 날 긁은 애 빼고는. 하여간 이제 쟤 때문에 무서워서라도 아쉬운 점, 별로인 점, 고쳤으면 하는 점은 말하지 말아야겠다. 그걸로 더 나아질 결과물이 더 안 나아지는 건 내 잘못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