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애니에서 보여준 하니와 나애리의 그 개성있는 성격과 표정과 분위기 없이 그냥 소녀소녀하기만 한 느낌임.(물론 얘네들이 사실 소녀인 건 맞음.ㅋ)
모두들 유일한 사복포라는 데에 가치를 두고 있는 모양이지만, 어쨌거나 나는 좀 이질적인 느낌이라서 지금까지 나온 포스터들보다는 별로임. 뭐, 괜찮아. 모두가 나랑 관점이 같을 수는 없으니께.

...그래서 저는 갈로아 센세의 부스에나 가볼까 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