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모시고 가려했는데 근데 예약하려보니까 cgv 소풍 25일 낮 12시에 보면 리유저블백 준다하고 오후에 보면 뭔 아크릴앵콜 머 준다하는데 그거 좋은거임? 힙하게 방에 걸어두게 포스터 받고 싶은데 그런건 안줄려나요...
그리고 영화 재밌나요?? 재미없으면 안볼려고요
어머니 모시고 가려했는데 근데 예약하려보니까 cgv 소풍 25일 낮 12시에 보면 리유저블백 준다하고 오후에 보면 뭔 아크릴앵콜 머 준다하는데 그거 좋은거임? 힙하게 방에 걸어두게 포스터 받고 싶은데 그런건 안줄려나요...
그리고 영화 재밌나요?? 재미없으면 안볼려고요
참고로 저 원작 하나도모름
몰라도 볼 순 있는데 초반부 좀 오그라드는거 빼곤 다 ㄱㅊ
추천함 한번 ㄱㄱ
영화에서 우리가 촌스럽다 느끼는게 어머니한테는 '아 너무 재밌다'로 와 닿을 확률이 큼ㅋㅋㅋ 오히려 40년만에 하니 다시 만난거 자체를 되게 좋아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