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나애리 정면샷도 최고고 홍대런 때의 비스듬한 샷도 최고고, 창수 우산씬도 좋고, 하니와 나애리 더블샷 2개도 잘 선정했다고 보는데,
왜 주나비는 유일하게 선택된 씬이 동그라미 친 저거였을까? 일단 다른 엽서들에 비해 너무 어둡고 채도가 낮다는 문제도 있지만, 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하니의 에스런에 끼어들며 공중에서 윙크한 채로 "봉쥬르~♡" 하는 씬이야말로 최고였다고 생각하는데.
(이거 바로 전인가 뒤에 나오는 장면)
그게 아니더라도 나애리와 처음 마주했을 때 모자 쓰고 풍선껌 부풀리는 씬도 좋고.
(이 장면)
동그라미 친 씬도 나쁜 건 아니지만, 증말 아쉽다, 아쉬워...
비단 엽서만이 아님... 여기저기 쓰인 스크린 샷의 이미지만 굿즈로 쓰였다고 봐도 무방할 듯 ㅜㅜ 나도 봉쥬르 샷이 좋은데 어쩔수 없네~
흠... - dc App
ㅇㅇ 좀 별로임. 이미지가 어둡기도 하고 나비가 좀 두껍게 그려짐.
게다가 유일한 주나비 엽서의 이미지를 저 정도로 얼굴이 가려진 옆얼굴샷으로 선정할 필요가 있었을까 시포요. 하니와 나애리야 엽서 6개를 차지하고 있으니 2개 정도는 옆얼굴샷을 선정해도 상관 없지만...
ㅇㅈ ㅠ
혼자 어둡게 나온 건 진짜 아쉬움.. - dc App
게다가 특별히 상징성이 있는 씬도 아니고... 상징성이라면 차라리 "봉쥬르~♡" 하는 씬이 상징성이 있지.ㅎ
맞네 이미지가 되게 어둡네
ㅋㅋ 엽서 8종 모아놓은 저 맨 윗그림 처음 봤을때 '뭐지? 일부러 이런 건가?' 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