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 계속 기록에만 매달렸지만


반면 하니는 오로지 달리는게 즐거워서 그런것에 연연하지 않고


하니와 만남을 통해서 더는 기록에 매달리지 않고 즐겁게 달려서


성장을 하는 나애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