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 계속 기록에만 매달렸지만
반면 하니는 오로지 달리는게 즐거워서 그런것에 연연하지 않고
하니와 만남을 통해서 더는 기록에 매달리지 않고 즐겁게 달려서
성장을 하는 나애리이다
+ 에스런 우승도 다 하니 센세의 가르침 덕이 아닐지... 이 정도면 거의 제자급
+ 에스런 우승도 다 하니 센세의 가르침 덕이 아닐지... 이 정도면 거의 제자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