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는 어차피 휠 일 없으니 그냥 종이케이스여도 상관 없을텐데
lp는 보관잘못하면 휜다고 하니까.
근데 음악 직접 들을거 아니고 수집용이면 그냥 비닐 안 벗기고 그대로 두면 되긴 한다는데,
그럼 lp종이 케이스 속지에 있는 그림을 못 보는데
또 유튜브에 올라온 케이스 실물을 보니까 엄청 널널한건 아닌데 그렇다고 빡빡한 느낌도 아닌데
어차피 들을게 아니니까 휘어도 상관없지 않냐기에는 그래도 산건데 휘면 안타까운데
책장에 전공책 꽂아둔 곳에 끼워두면 겉 비닐만 벗기더라도 안에 lp안 휘려나
만약에 안 휘면 그냥 감성세트만 살라는데
걍 아크릴세트 사는거 어떰? 어차피 lp를 청음용으로 사는 사람보다는 전시용으로 사는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은데 나도 아크릴 패키지 예뻐서 전시 소장용으로 샀거든. 휘는거 걱정되면 아크릴 ㄱ
나는 종이케이스랑 포스터 전종 랑 삼티 전종이 얻고 싶은거라서... 감성세트랑 얼리버드 풀세트 예약구매 걸어놓고 지금 고민 중임....
@조나피곤함 음... 그럼 풀셋밖에 답이 없네
@ㅁㅁ 근데 다른 나붕이들이 알려준게 lp액자를 사거나 스탠드를 사서 두거나 아니면 책장에 책 사이에 끼워놓으면 된다고 하길래 지금 고민임
@조나피곤함 왜 고민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잘 이해를 못한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몇만원 주더라도 lp 알맹이용 액자 사면 레코드판은 안심. ,lp 종이케이스는 알맹이 걱정없으니 이제 보관용 전용 비닐 사서 포장해서 세워두면 안심. 줄 다 감상 가능하고 계획에 문제 없지 않을까??
내가 딱 이 생각 들어서 고민 중인데ㅋㅋ - dc App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