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하니(1985-1987)보다 조금 일찍 연재되었던 공포의 외인구단(1983-1984)의 악역 마동탁.
눈이 안보이는 음흉함은 어딘가 비열한 한국식 악역에 잘 맞는것 같기도 함.
유준태 볼때마다 마동탁과의 비슷함을 느낌.
눈이 안보이는 특유의 마동탁형 선글라스
(나쁜 계집애에서 눈이 자주 그려지면서 가오가 많이 죽음)
체육인
이기기위해 비열한 짓을 함.
정치력 만랩이라서 주인공을 사방에서 조임
성우분도 같음 (김환진 성우님)
저 대사의 마동탁을 유준태로 바꿔읽어보자
한다!
하지만 나쁜 계집애에선 폼이 많이 죽으셔서
이런 가오 이젠 안나올것같아서 아쉽
그래서 후속작 악역은 정말로 또 유준태일지가 궁금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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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헬퍼에 나오는 김언철 선생님같이 생겼는데 비열한 악역이구나
비슷하긴한데 마동탁은 근데 능력도 광기도 넘사라 딱 정의하기도 힘든 참 입체적인 캐릭터였음 근데 유준태는 그냥 좀 능력좋은 재수없는 라이벌 정도였고 - dc App
그래서 하위호환ㅠㅠㅠ 분명 홍두깨와 유준태사이의 다리몽댕이 분지를만큼의 자기들끼리의 서사는 있었지만 메인은 그게 아니니까 - dc App
확실히 그 시절에는 마동탁 류의 악역이 꽤 있었던 것 같음. 근데, 난 이현세 화백이 마동탁과 까치 캐릭터를 너무 우려먹어서 좀 싫었어.ㅋㅋ
고전만화에 조예가 깊구만... - dc App
그림만 봐도 압도적 광기 지금보니 진짜 잘그리네영
저 마동탁의 필살의 수법이란 게 엄지를 궁지에 몰아넣어서 혜성이한테 져달라고 부탁하는 거라는 게 지금까지 마동탁의 모든 자존심을 처절하게 짓뭉개는 방법인데도 그걸 행하는 철저한 승부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