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하니(1985-1987)보다 조금 일찍 연재되었던 공포의 외인구단(1983-1984)의 악역 마동탁.

눈이 안보이는 음흉함은 어딘가 비열한 한국식 악역에 잘 맞는것 같기도 함.


유준태 볼때마다 마동탁과의 비슷함을 느낌.

눈이 안보이는 특유의 마동탁형 선글라스
(나쁜 계집애에서 눈이 자주 그려지면서 가오가 많이 죽음)

체육인

이기기위해 비열한 짓을 함.

정치력 만랩이라서 주인공을 사방에서 조임

성우분도 같음 (김환진 성우님)


저 대사의 마동탁을 유준태로 바꿔읽어보자

한다!

하지만 나쁜 계집애에선 폼이 많이 죽으셔서

이런 가오 이젠 안나올것같아서 아쉽

그래서 후속작 악역은 정말로 또 유준태일지가 궁금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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