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는 어케어케 원정뛰면서 다 모았지만 지방러라 서울에만 이벤트하는건 전부 참여할 수 없어서 현실의 벽에 막혀서 전종 못노리니까
그동안 쌓아온 감정도 차게 식고 있는데 그래도 펀딩 더 안하면 후회할 거 같아서
풀셋 2세트 펀딩 구매함

콜캎 대리구하는 것도 신경써야할 거 더 생기는거라 머리아프고 모르겠다 그냥

앞으로 특전이나 굿즈 추가로 어떻게 나올 지는 모르겠는데 지방러라 계속 못가게되면 걍 이 돈 자기관리에 써서 여친사귀고 여친한테 나애리 코스프레 시키지 뭐

진짜 리아코센세가 캐디를 이렇게 잘 뽑지만 않았어도 이정도로 덕질하진 않았을텐데 ㅋㅋㅋ 오랜만에 덕질하느라 재밌기도 했지만 전종단 할려니 스트레스도 심해서 이젠 놓을건 놓아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