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김해라서 서울이랑 왕복 교통비만 12만 가까이 깨지는데다 씨네Q도 가장 가까운데가 버스타고 왕복 4시간 넘게나오는 경주에 있음.

그나마 포스터 상영회 서면 계속 챙겨줘서 주말마다 왕복 2시간씩 전철타면서 이정도 모은거지 서면까지 안챙겨줬으면 진작에 포기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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