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위(꼴찌)
내 대가리를 처음 봉합시켜준 올해 얻은 모든 포스터중 최악의 쓰레기 포스터라고 단언할 수 있음.
밑에 스케치포랑 2피 성공해서 다행이었지 이거 얻겠다고 울산까지 갔다온거 생각하면 볼때마다 짜증남.
공동10위
이거 둘은 그냥 무난 그 자체임.
계단현상이 좀 있기는 하지만 위에 쓰레기랑 비교하면 선녀니까 그냥 넘어가는걸로.
8위
이미지만 보면 진짜 좋은게 맞음.
근데 문제는 역시 화질임.
이거 얻어서 처음 실물 봤을때 이거 얻겠다고 썼던 교통비 12만원이랑 시간이랑 1시간 넘게 서서 줄섰던것땜에 짜증이 오지게 났었음.
그나마 메탈키링, 디오라마, 수건 2장, 학생증 덕분에 금방 마음이 풀리긴 했지만...
7위
개인적으로 주나비 표정때문에 좋아하는 포스터중 하나임.
로고까지 스케치로 해줬다면 더 좋았을것 같음.
2주차때 뿌린 포스터들 중에서 유일하게 만족했던 포스터였음.
6위
여기서부터는 리아코센세 포스터라 순위가 크게 의미없음.
이걸 리아코센세 포스터중 제일 낮은순위로 매긴건 가로포라서 제일 낮게 매김.
5위
주나비가 이쁘게 나오긴 했는데 기존의 빌런같은 이미지 생각하면 스케치포에 나온 주나비가 더 맘에듬.
4위
하니가 제일 귀엽게 나온 포스터라고 생각함.
둘이 교복입은 모습 너무 이쁘고, 나애리가 하니 찌르는모습이랑, 하니가 메롱하는 모습 너무 귀여움.
꼴찌 포스터땜에 봉합된 내 대가리를 다시 으깨준 포스터임.
구도도 미쳤는데 하니 표정땜에 반할뻔 했음.
2위
배경이 가장 이쁘게 뽑힌 포스터 뽑으라면 1초도 고민없이 이걸 뽑을거임.
바닥쪽이랑 건물 창문쪽에 홀로그램 후가공 해줬다면 진짜 GOAT였을듯.
하니가 제일 이쁘게 나온 포스터라고 생각함.
다른 포스터들이랑 비교했을때 키도 더 커졌고, 콧대도 더 높아짐.
1위
난 이거 아니었으면 이 영화 보지도 않았을거기 때문에 그 의미가 너무 커서 1위로 뽑음.
뒤집어놓은 이유는 하니 웃는표정이 너무 귀여워서임.
아그라 받은사람들이 아그라보다 2피로 받은 이 포스터를 더 만족했다는 이야기도 심심치않게 들렸었음.
- dc official App
나도 마지막 포스터 저거 하니 때문에 거꾸로 달아놈
매박 1주차 포 부럽습니다ㅠ
1등 인정 - dc App
1등 ㄹㅇ 나도 저 포스터에 홀려서 봤다가 하니 특전 모으기 시작함 - dc App
중론 인정. 근데 좀 미래에 11번 포스터 구한다는 수요가 역행할수있음 - dc App
아그라보다 취급 별로인것 같은데 ㅋㅋㅋ - dc App
@아그누스 하자품이 나중에 뜨기도함 (잘못 인쇄된 스티커 등) 사람들이 쉽게 유기하니까 귀해서. - dc App
횡단보도포는 홀로그램 못해줄꺼면 차라리 유광지로 뽑아줘도 좋았을텐데 칙칙하고 색 다 죽는 느낌... 최애는 2,4,6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