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밤은 외로워요...]와 [갈망]을 올리고 뭔가에 찔려서 그런 거 못 올리겠습니다.


둘째, 메이드 카페 대사 넣은 걸 후회합니다. 대사에 대한 반응이 없는 걸 보고 허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