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라프텔에서 영화표값 준다 치고 소장해버림


어느 나붕이 말씀처럼 직접 TTT 만드는게 나을지도...


다시 봐도 좋은 컷 많은데 


굿즈에 태반은 애매한 이미지만 갖다 박아놔서 


보고 있으니 짜증이 난다~





진짜 확 만들어버려?


같이 일하는 후배한테 마감만 부탁하면 


일러스트레이터로 벡터 출력물 작업 가능한데...


그 담에 맡기면 되잖아... 박이나 홀로그램 지정한 다음 추가하든가 해서 






암튼 TTT 만들기에는 캡쳐 품질 괜찮은 듯 






















 2차 홀로포는 차라리 가로가 나았을듯...


 첨 봤을때 시간을 뛰어넘은 추억탓에 감동이 느껴졌던 장면인데...


 어른스러워진 전국 패자의 가오가 느껴지는 저 뒷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