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후 2시 30분 넘어서까지 콜캎에 버티다가 나왔는데, 나애리 바디필로우 새로 들어온 걸 오후 3시 조금 넘어서 알려주네.
도저히 도저히 살 게 없어서 아무 쓸모도 없는 파일철까지 다 사서 3만원 맞췄더니만...!

아, 물론 나는 이미 바디필로우가 하니와 나애리 하나씩 있지만 말이지. 후후...


후... 하니 엄근진 엽서 떴으니까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