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40년전 만화인데도
당시 보던 사람들도 바로 알아볼수있게 현대화한게
가장 큰 장점임
한국애니로는 보기드물게 캐릭터를 제대로 상품화한 그런 애니기도하고
예전에 조금 유명한 달려라 하니 2차 창작이 있었거든? 솔직히 말하자면, 작가가 자기 그림체? 취향?대로 캐디 변화를 좀 심하게 줘서 별로였어. 그리고 이번 신작을 보고 확신했지. 아... 캐디를 변화시켜도 사람을 만족시키는 선이라는 게 있구나...하고.ㅋ
ㅇㅇ 한국에서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살리는 작품이 몇 없지
초기작임에도 이런면이 훌륭 - dc App
두깨랑 하니는 울엄마도 바로 알아보심 ㅋㅋㅋ - dc App
ㅇㅈ
예전에 조금 유명한 달려라 하니 2차 창작이 있었거든? 솔직히 말하자면, 작가가 자기 그림체? 취향?대로 캐디 변화를 좀 심하게 줘서 별로였어. 그리고 이번 신작을 보고 확신했지. 아... 캐디를 변화시켜도 사람을 만족시키는 선이라는 게 있구나...하고.ㅋ
ㅇㅇ 한국에서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살리는 작품이 몇 없지
초기작임에도 이런면이 훌륭 - dc App
두깨랑 하니는 울엄마도 바로 알아보심 ㅋㅋㅋ - dc App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