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애리 "창수야.. 그만 쫒아다니라고 했지???"

창수 "에...? 나니고레... 와타시와 애리 스키데스...!"





나애리 "뭐...??!!! 내가 너 따위를 만날리가 없잖아...?!"

창수 "에...??? 애리 스키스키스키 다이스키!!! 데스네~"







나애리 "내가 그렇게 좋아...?"

창수 "하이! 스키스키스키데스!!!"



며칠 후....................



나애리 "창수야 안아줘"

창수 "어제도 많이 안아줬잖아... 적당히 해"

나애리 "그치만... 부족한걸..."

창후 "어휴...알았다. 내가 인심쓴다..."

나애리 "고마워...창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