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날의 꿈>


극장 관람은 못했지만 진짜 40번은 본듯.

OST도 너무 좋음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씬은 살아가면서 자꾸 생각이 남.



갑자기 이야기 하는 이유는 아래에 한국애니 이야기 ㅇㅇ 글도 있거니와,

나쁜계집애 보면서도 다시 생각이 남.


주인공이 육상부임.

도시의 냉미녀가 전학을 와서 친구를 먹음.

여주랑 남주가 잘되는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