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그림이 조금 무서워.
왜냐면 내가 그 당시에 플레이했던 일본게임 중에 유혈 낭자 추리물이나 안 좋은 능욕물이 보통 이런 화면에 고풍스런 핏빛 일본어 제목 띄워주며 시작했거든.
그래서 남들 눈에는 그저 아름답기만 한 이 장면을 보고 나는 솔직히 얕게 흠칫했었다.ㅋㅋㅋ
난 이 그림이 조금 무서워.
왜냐면 내가 그 당시에 플레이했던 일본게임 중에 유혈 낭자 추리물이나 안 좋은 능욕물이 보통 이런 화면에 고풍스런 핏빛 일본어 제목 띄워주며 시작했거든.
그래서 남들 눈에는 그저 아름답기만 한 이 장면을 보고 나는 솔직히 얕게 흠칫했었다.ㅋㅋㅋ
모두 독특한 트라우마 스위치 하나씩은 있지 - dc App
그러게유. 내가 생각해도 참 븅딱 같은 트라우마란 걸 알면서도 막상 섬뜩함이 느껴지니까 웃기네.ㅋㅋㅋㅋ
완전무결 전학생 ~장미꽃이 물드는 빛나리 육상부실~ 플칸게임즈 발매(1995)
작명이 예사롭지 않군요.ㅎ 근데 그 당시에는 그런 긴 제목도 필요 없이 그냥 저 화면에다 [陸上女] 세 글자만 띄워줘도 다들 바지에 오줌을 지렸다우.ㅎㅎ
안되겠다 스2 협전작 하는 중이었는데 올 겨울은 따뜻한 차와 이불에 쌓여서 고전게임 리마스터 된거 다 따봐야지 - dc App
@ㅇㅇ 주제에는 좀 벗어난 얘기지만, 카마이타치의 밤이나 클락타워를 해보세요. 추리공포물 좋아하는 저에게 얕은 트라우마를 남긴 게임들임.ㅋㅋ 아, 주제에 맞는 추천이라면 노노무라...ㅋ
@너희가날이렇게만들었다 이번에 노노무라 리메이크 했다길래 종강 후 각잡는 중. 그리고 노노무라 드라마가 있다던데 찾을 수 없네 - dc App
@너희가날이렇게만들었다 갤기장 허용이니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들 마음껏 하셔도 됩니다 특히 새벽은 더 괜찮아요 - dc App
갑자기 친절한 금자씨 포스터 생각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