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차소진 때문에 반차내고 금욜마다 콜라보카페 갔는데 내일부터 뽑기 한다고 해서 걍 영화 봄 


동대문까지 1.5시간 걸려서 좀 고민 했는데 당장 출발하면 되서 그냥 출발


분명 예매할 때 1명 있었는데 어느샌가 단독관람


진짜 처음에 민망하고 미안해서 나갈까 했지만 용기내서 끝까지 봄 


영화관 독차지하고 달려라 하니 보다니 진귀한 경험이었음


참고로 평일 관람은 처음임


내일은 함께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