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량 산정하고
상품페이지 올렸을텐데 얼리버드말곤 많이 안나가길래 그럴거같긴했는데
내가 하니단이라서 그런게아니라
진짜 관억까 당한게 존나 크다.
관만 좀 잘받았으면 최소 10만이상은 찍어다고 생각함.
나 귀멸특전 모을때 이미 일이주전인가 하니 오픈이었더라
근데 하니란게 있는지도 몰랐음 ㅋㅋ
정확히 그날 기억나는게 낮에 젠이츠 포스터 받으려고 영화관갔는데
도저히 귀멸 5회차는 못하겠던 도중
시간때울겸 다른 영화찾다가 딱 끝나는 시간겹치는게 하니였음.
이거 틀만화 아니었나 하면서 하니 예매하고 보러감.
사실 첨에 s런나오자말자 살짝 뇌뺴긴했는데,
기대가 진짜 제로여서 그런가
연출,사운드,작화가 와 소리나오긴함.
캐디는 진짜 일본에 외주줘서 만들줄
그이후로 하니단되서 특전모으러 다녔는데
일단 관이없음 시발 ㅋㅋ 있긴있는데 정상적인 시간에 관이 없어 십ㅋㅋ
죄다 뭔 주중 낮에 박아두던가 유기임.
심지어 cgv는 서울 모든지점이 포스터 유기해버려서
씨네큐가서 구해옴. 이거부터가 개레전드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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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부터 톱, 주술까지 원나블 잇는 삼대장이 연달아 그냥 몰아쳤는데
이정도면 ㄹㅇ 자연재해라고 본다.
그래서 제작진한테 더 정이간것도 있었음.
개발 4년, 오랜기간 제작하고 개봉했더니 재앙도 이런 재앙이없어 시발 ㅋㅋ
아무튼 제작진들 더 잘됐으면싶다.
3부작이라고 ... 했다... 두근두근두그눋ㄱ두근두근 - dc App
펀딩 가성비상품도없고 관객수도 망한거치고는 엄청나게 참여한편같음 709명... 솔직히 더 성공하려면 20만 100만관객은커녕 300만정도는 찍는 체급이어야할걸;
LP 전투복 치곤 선방했다고 봄 연의편지도 구성 좋은데 1억 초반수준이라
관 씹억까당해도 연의편지랑 스크린대비 관객수 20퍼차이밖에 안남 - dc App
솔직히 제작비용 충당이나 보너스 어림없지... 진짜 별로 안남음... 물건별로 최저 제작 수량이 있는데... ㅜㅜ 이익 조금 발생하는거 직원 월급으로 겨우 녹아들어갈 듯... 일단 1억도 못 찍었으니 뭐;;
아으, 최소수량을 넘기진 못했구만. 하지만 내가 갖고 싶은 그 굿즈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라는 그 마인드 잘 알지예. 진행중인 피규어도 비슷한 맥락같은디
관 진짜 이거 극장 문제인지, 배급사 NEW 문제인지 뭐 나온게 없어서 더 아쉬움. 아니 무슨 개봉 첫날에 아침 점시 하루 2타임 걸어두는게 말이야 진짜
오갤반응보면 굿즈상품을 좀 더 가격대가 다양했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