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은 무료라서 제한 있길래 포기하고 다시 재미니 두들겨패서 짤 뽑아봄.



이건 어제 뽑은건데 폰으로 다운받아서 올리니까 화질이 이상하길래 다시 올림.










여기 까지가 하니랑 애리랑 창수


저번에 뽑고 싶었던 기가창수짤이 이런 느낌이긴 했는데, 뭔가 더 야시꾸리해졌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비를 바라봤다는 컨셉으로 만든건데, 뭔가 나비의 머리 색이 잘 안 나타나서, 다른 캐릭터 같길래 급하게 모자 추가함.







마지막은 주딱이 서연이 좋아한다길래 만듬.

근데 원래 서연씌의 무네가 저정도 였는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