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12일(금)에 찐막관람까지 하려다
오늘로 조기졸업하게되었음
펀딩도 처음 참여해봤고
3번째로 구입한 한국영화기도했음
살면서 가본적도 없는 위탁 롯데시네마도 방문해봤고
메가박스 14
cgv 8
롯데시네마 8
씨네큐 2
독립극장 1
최종 33회로 마무리함
우리동네 스벅도 이렇게 안갔는데
첫 오픈날 10만원 가챠로 싸인노렸다 실패하고
2,3번째도 포스터 받으러 가보고
그밖에 근처에있을때 2번 더가서 5번 방문
포스터정식 갈때마다 시켰는데
21번뽑고 전종실패
난 운이랑 안맞나봄
이제 진짜 놔줄때가 온거같아서
졸업글 쓰겠음
이후에 코믹콘도 갈까했는데 그냥 여기서 마무리하는게 맞는거같다
너무 올컬렉에 목숨을 거시는거 같은데.. 조금 여유를 가져 보시는게 어떠실지 합니다. 저는 머나먼 남쪽지방에 살아서 어쩔 수 없이 올컬렉은 못하지만 생에 처음으로 국산 최애 캐릭(애리쟝)이 생겨서 그것만으로 행복해서 가능한 범위내로 덕질을 하고 있어요 없으면 없는대로 얻은것에 만족하며 후속 작품이 흥행해서 여기 커뮤니티가 더 북적 거리기만 희망합니다
랜덤 가챠가 싫어서 모바일 온라인 게임도 안하고 콘솔만 하는데 다음부터는 뽑기 같은것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뽑기는 뭐든 상관없이 피로감이 상당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