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같은거도 개봉전에나 있었고


콜카페만 5번을 다녀왔는데


저런데까지 가려면 일단 뭔가 목적이 있어야 가는데


포스터같은경우엔 이미 전종(이라 동대문 못갔네 ㅅㅂ)이라 갈 이유가 없고


성우분들 콜카페 왔다고 얘기 나왔을때 출발해도 이미 아슬아슬한 시간이라


싸인회같은거 잡힌거 아니면 그냥 기회자체가 없었는데


영화자체는 거의 종영이나 다름없는 상황이라


다시 이런 이벤트가 있을까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