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이여서 대화 좀 들렸는데
원래 잠깐 들려서 구경 좀 하다 가실 예정이었던거같은데
나붕이들 계속 오는거 보고 일부러 자리 안 옮기고 계속 계신듯

성우분들 실제로 뵌것도 충격이었는데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ㄹㅇ 감동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