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카페 셔터 내리니까 그냥 한번 들렸는데
이런게 생기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은애빔 두방 맞았지만 괜찮아
엽서세트도 하나 더 완성.
내일 마지막으로 띠부씰이나 좀 더 털고 시마이쳐야지.
3장만 더 있으면 풀셋 또 완성이니...
오히려 작은 엽서라 보관하기 좋아서 더 좋고
'예쁜 계집애' 나 '즐겁게' 같은 걸 적어주시니 괜히 기분이 더 좋네
담에 정식 사인회 때는 젤 맘에 드는 포스터를 들고 가서 받아야겠음
내일 카페 셔터 내리니까 그냥 한번 들렸는데
이런게 생기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은애빔 두방 맞았지만 괜찮아
엽서세트도 하나 더 완성.
내일 마지막으로 띠부씰이나 좀 더 털고 시마이쳐야지.
3장만 더 있으면 풀셋 또 완성이니...
오히려 작은 엽서라 보관하기 좋아서 더 좋고
'예쁜 계집애' 나 '즐겁게' 같은 걸 적어주시니 괜히 기분이 더 좋네
담에 정식 사인회 때는 젤 맘에 드는 포스터를 들고 가서 받아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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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에 비하면 약하지만 일단 작은 엽서인게 더 좋아서... 포스터 사인은 어차피 포스터 들고 다니지 않으니 사인회 기회 한번 노려봄
나도 이럴 줄 전혀 모르고 갔음... 피곤해서 갈까말까 하다 발걸음 옮겼는데 막차탐;;;
부럽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우쥬 사실 최근에 공식에 뭔가 문의 넣던 중이었는데 어제 성우분들 방문이 이미 사전 조율된 모양임. 플레이칸 측에서 깜짝 이벤트 사인회 잘 즐겼냐고 하시는걸로 봐선... 이젠 공식 사인회 투표 100명 훌쩍 넘겨서 밀어부치는 수 밖에... (아마도 예정된 전시회떄 성사 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