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콜라보카페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그냥 하니 코스로 즐기고 싶었음...

일단 두찜으로 끼니 때우려고 보니까 우리동네 두찜이 오후  4시30분 오픈이라 오픈시간 맞춰서 바로 주문함. 배달오니 5시10분정도 되어서 아..이거 동대문 실관 가능하려나 고민하면서 먹기는 다먹음 ㅋㅋㅋ


거의 30~40분만에 다 먹고나서 이제 동대문 실관하러 역으로 s런으로 뛰어가니 다행히 착석할때 화재대피 안내나오고 있었음. 이번이 14회차였는데 오늘 좀 피곤해서 그런가 중간에 좀 졸면서 봄

우리 하니를 볼 수 있게 해준 기업들...감사하다...


실관 마치고 이제 콜캎가려는데 네이버지도로 검색하다 라스트오더 8시인거를 이때 확인해 버림 그래도 영업시간은 9시라고 써져 있어서 음료는 못마셔도 그냥 뽑기나 하러 가자라는 생각으로 급급하게 감

바로 가서 굿즈는 사고 싶은거 거의 다 사기도 했고 쿠키도 없어서 그냥 난나콘, 꾀돌이 구매하려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음료도 주문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가능하다해서 하니청포도로 주문시킴, 결제하고 이제 뽑기 하려는데 뽑기 남은게 거의 2/3?정도 남아있어서 좀 당황했다 바로 뽑았더니 3등상 나와서 애리안대도 받음

급하게 오다 보니 포스터도 확임 못해서 카페에서 확인해보고 카페 곳곳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음료도 마시다 보니 한 8시 40분? 그 쯤에 종업원 분이 마감5분전이라 하셔서 슬슬 나갈 준비하고 좀 더 있다 나왔음. 나오고 보니까 뭔가 아쉽더라...물론 상영도 12일 까지고 ddp도 1월까지 하니까 아직 뭐가 남긴 했는데 첫날 오픈런, 얼빡포 오픈런 생각도 나니까 카페에 더 여운이 남았나봄.

+ 카페에서 찍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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