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넷플에 올려서 유입팬들 많이 모은상태로 나쁜계집애를 만들었다면...
솔직히 88하니 직접 본 세대가 최소 40-50대인데 당장 울 부모님이랑 친척들만 봐도 극장가는거 힘들어하셔서 집에서 OTT만 보시거든.
나도 사실 하니는 이선희 선생님께서 부르신 오프닝 말고는 아는게 없었어.
아님 나쁜계집애를 1쿨분량 TVA로 만들고 나서 그 다음이야기를 극장에 걸었어도 나쁘지 않았을것 같고.
솔직히 나쁜계집애만 바로 극장개봉 한건 무리해서 비유하자면
귀칼, 주술, 체인소맨 1기분량 TVA로 안만들고 바로 극장판 만들어서 개봉하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함.
OTT로 먼저 신규팬들 유입 시키고 나서 극장판 만드는게 보통 정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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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제라면 웹툰정도로 해도 좋긴 했을 듯 다 결과론이지만
퇴마록만 봐도 웹툰으로 신규유입 모은상태에서 극장판 만들어서 50만은 봤으니까 - dc App
플레이툰이라고 유튜브에 영상웹툰? 같은 거 있음. 강시현 성우님이랑 홍범기 성우님 둘이서 차력쇼하는 툰인데, 영화 속 두깨가 "글로벌 코치니까요옹~" 할 때 배경으로 나오는 그림이 플레이툰 그림임. 좀 더 메이저하게 알려졌으면 좋았겠지만, 맨땅에 뜬금없이 나온 작품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