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넷플에 올려서 유입팬들 많이 모은상태로 나쁜계집애를 만들었다면...

솔직히 88하니 직접 본 세대가 최소 40-50대인데 당장 울 부모님이랑 친척들만 봐도 극장가는거 힘들어하셔서 집에서 OTT만 보시거든.

나도 사실 하니는 이선희 선생님께서 부르신 오프닝 말고는 아는게 없었어.

아님 나쁜계집애를 1쿨분량 TVA로 만들고 나서 그 다음이야기를 극장에 걸었어도 나쁘지 않았을것 같고.

솔직히 나쁜계집애만 바로 극장개봉 한건 무리해서 비유하자면
귀칼, 주술, 체인소맨 1기분량 TVA로 안만들고 바로 극장판 만들어서 개봉하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함.

OTT로 먼저 신규팬들 유입 시키고 나서 극장판 만드는게 보통 정석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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