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가량 띠부실 수집의 흔적과 함께 남은 대량의 쿠키들!





냉동실에 쟁여 놓았다가 우유나 커피하고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다른 시도도 괜찮지 않을까?












필요한 것 - 투게더 아이스크림(취향에 따라 다른 아이스크림 각자 선택), 가정용 그라인더












1. 아이스크림을 살짝 녹을 때까지 실온에 둔다. (뜨기 쉽고 잘 갈리도록)









2. 그 사이 쿠키를 잘게잘게 부숴준다.







바사삭!







더 잘게!









3. 녹은 아이스크림과 쿠키 조각을 살살살 갈아준다. (취향에 따라 우유를 살짝!)




아이스크림을 넣고







쿠키도 넣고







신나게 갈아 봅시다!







보기엔 이래 보여도 나름 잘 갈렸다





완성!!








4. 맛있게 먹는다




하니 머그잔에 담아 먹는 하니 쿠키 앤 크림! 









맛은 생각보다 안정적이야. 어떤 맛일지 누구나 쉽사리 예상 할 수 있을 듯!









오늘 귀갓길에 아이스크림 하나 사들고 들어가면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마무리는 띠부실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