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만화영화 주인공 통념상 주인공에 반하면 다 악당으로 보는 작법에 의한 피해자라고도 느껴져
그때만 해도 명랑만화들 주인공이 하는 행동은 무조건 바르다고 할 정도였으니
불쌍한 게 2연패 후 말 한마디 못하고 퇴장당함 ㅠ
ㄹㅇ 지고서 대사도없이 퇴장이 불쌍함
내 기억이 맞다면, 나애리는 그저 하니와 안 좋은 첫만남으로 내내 싸가지 없게 굴어서 그렇지, 정작 달리기에 있어서는 반칙, 매수 등의 협잡질을 한 적이 없다. 그런 면에서는 반칙도 서슴지 않았던 유준태가 오히려 악역의 정의에 부합함.
불쌍한 게 2연패 후 말 한마디 못하고 퇴장당함 ㅠ
ㄹㅇ 지고서 대사도없이 퇴장이 불쌍함
내 기억이 맞다면, 나애리는 그저 하니와 안 좋은 첫만남으로 내내 싸가지 없게 굴어서 그렇지, 정작 달리기에 있어서는 반칙, 매수 등의 협잡질을 한 적이 없다. 그런 면에서는 반칙도 서슴지 않았던 유준태가 오히려 악역의 정의에 부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