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를 놓고 왔네!
이거 일요일까지 못 열면 큰일나는데

금요일 가능한 시간대에 찍턴으로 회수하러 갔다 오는 것도...


열차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 매진 ㅡㅡ

고속버스는 멀미 때문에 싫기도 하지만 참더라도 상영 시간까지 돌아올 수 없고

마치 하니 라스트상영을 못 보게 하려고 우주의 기운이 모든 억까를 말아넣은 기분이다.

어쩌지...
민감한 물건이라 따달라고 사람 부를수도 없고 오른쪽은 두꺼워서 어지간한 따개로는 끊어지지도 않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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