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번 하니 애니에 대해 그렇다는 뜻은 아니라고 미리 말은 함
본인도 제작사의 선택은 외압 내지 단순 인기에 좇아서 하는 경우 아니면 존중해 비판 할 순 있는데 제작진들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면 납득은 하곘지만
애 먼 작품을 자기 마음에 안 든다며 뭐라 하는 방향으론 안 갔으면 하더라
그거 가지고 담당 배우 상대로 불링하는 성우 덕후들은 좀 꼴볼견이더라
특히 비성우인데 미성년 아역이여도 그러던데 다른 건 몰라도 애들한텐 할말 못할말 가려야 하는 거 아닌지 싶어서
아쉬울 순 있는데 비성우 더빙을 시도를 했다는 이유로 마치 제작사를 돈에 좇는 돈미새로 뭉뚱그려야만 속이 후련해지나? 제작사의 선택과 신념은 어떤 형태로든 존중하는 방향이 맞지 문제를 제기한다면 제작사가 투자, 후원자들에게 거짓말을 했거나 비리가 있지 않는 한 왠만해선 그게 맞다고 봐
그리고 무슨 더빙 좀 별로라고 망무새마냥 작품이 망할 꺼 라고 분위기 다운 시키는 것도 그래 차라리 그거면 다행이지 더빙 별로라고 다른 논란까지 다 끌올해서 마치 한 작품 하나 공사 당하게 만들듯이 터는것도 그렇다는 거야 곰곰히 되돌아보면 달빛궁궐이 그랬고 플라워링 하트도 그런 피해작이라고 느껴지는데...
비성우 더빙이 호불호는 갈리더라도 마치 주류 의견처럼 몰아가지는 않았음 좋겠어 그리고 그걸로만 비판해야지 다른 걸로 까면 그렇다는 말이지
이 말 하는 이유가 본인 파던 모 작품이 그런 경우로 성우 덕후들 일부가 살인 스텝 밟아서 후속 시즌 말아먹었는데
애 먼 여아 애니 운명하나 조지는 데 간접적 영향 끼쳐서 국산 2D 여아물 씨를 말려버리는 데 일조한 양반이 이런 말 하면 안 웃긴가?
플라워링 하트 음해 건이나 사과하지 좀? 10년 차 되어 가는데 그 사건도 오죽하면 그 이후론 절대 비성우라고 너무 까지도 않는데 아역 상대로 그렇게 음해한 건 작전세력이었나?
정작 공정성 있는 비교도 아니었는데 감독님이 바꿔주니 그건 귀신같이 아무말도 안해요.
연의 편지 이수현 더빙에 너는 말 얹지 마라
아는 다른 갤러도 이렇게 말 한적도 있었지...
그리고 이 글이 더 신경써야 할 부분이면서 동시에 비성우 더빙에 관해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해줄 말.
저렇게 비성우 더빙 악마화하는 애들이 정작 성우들만 출연한 애니는 안보러갔을 확률 높아보임 요번 주토피아2 카메오더빙 영상에서도 뭐 주연급 맡은것도 아닌 잠깐 카메오 맡은거에도 거품무는 애들 많더라 - dc App
그래도 저 인간은 보러는 가더라 공정한 비교도 같이 해줬으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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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씹어볼수록 당시에 억까 당한 거가 있어서 그리고 저 사건 이제 10년 되어가서 더 그렇고
연의편지 이수현인 줄 모르고 봤는데 성우 괜찮다고 생각했음 암만봐도 괜찮은데 까이는 것 보고 좀 안타까웠음
비성우 더빙 칭찬하면 알바, 바이럴, 언플로 몰고가더라
난 연예인더빙이 매우부정적이기도함 전문성우분들이 얼마나많은데
그렇다고 내가 글에 나열한 사례를 부정하진 말아줘 입장도 고려해달라고
솔직히 말해서, 난 몇 해 전까지 성우에 그 정도로 목숨 거는 집단이 있다는 사실도 몰랐었어. 난 연예인조차 그 정도로 빨아본 적이 없었거든.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