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깨한테 졌지만 사과도 했고 지금이대로 삶이 만족스러우니까 탈없이 지내고있었음


협회장씩이나 됐으니 나애리 하나믿고 열심히 살아보기로 다짐함


근데 나애리가 자기가 필요없다고 전학시전. 애리아버지한테 전화해봤지만 애리의견을 가장 존중한다며 더 얘기없으시다고하심


나애리(물주)도 사라져서 당황스러운와중 프랑스에서 온 여자애 발견. 보통이 아님. 이거면 제2의 나애리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올인


잘따라와주는 주나비보며 만족스러운 일상을 보내고있는데 벼락이 떨어짐. 애리가 두깨한테 갔다는 소식을 들음


멘탈붕괴옴. 결국 자신이 말한대로 세상은 1등만 생각하는거였음. 여기서 타락하고 주나비를 괴물로 만들기시작


달리기도 잘하지만 s런에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이거라면 나애리를 밟을 수 있다고 생각함. 확신을 가지고 하니와 애리 아버지가 있다는 경찰서로 ㄱㄱ


경찰서 정문앞에서 나비,서연이랑 대기, 나오는거 발견. 그래도 애리 아버지 앞에서 자식 헌담하면 진짜 시멘트 당할 것 같으니까 아버지가 떠난 뒤 그들앞에 등장


나애리 두깨 제대로 긁고 기분좋아져서 전부터 기획했던 s런 시범경기 진행시킴. 달리기 협회에서도 투자금 받고 주나비 광고모델로 삼고 기깔나는 광고도 만듬


이제 이기기만하면 완전 자기 세상될 생각에 발박수치면서 들뜸. 대회 당일. 일이 심각해졌음


나비 얘가 똘끼가 있는건 알았는데 이정도일줄은 상상못함, 심지어 반칙이란 반칙은 다 쓰고 발려서 s런과 육상협회 이미지 다 곱창남. 


위약금 마저 줘야하는 상황, 인생이 완전히 꼬여버렸음.



이제 이 상황을 2편에서 어캐 다룰지 기대중







애리아빠 시점으로 보는 극장판애가 고등학교 입학하고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다른 학교로 전학가겠다고함. 교우문제라도 있나? 몸값높은 유준태랑 무슨 트러블이라도 있었나 걱정.다행이 다른 코치가 필요하다고해서 쩔수없이 다른 학교로 전학시켜줌, 전학오니gall.dcins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