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애니처럼 응원상영회식으로 주말에 열어주면 또 매진 될것같은데...

작년 외토리 더 락!때 특정 장면 대사 외치기랑, OST 따라부르기 꿀잼이었어

무대 앞으로 나와서 주인공 행동 따라하는 응원단장 빌런들도 꿀잼이었는데
(응원봉으로 쥐불놀이 하는 친구도 있었음)

물론 굿즈 재고 랜덤뿌리기도 있었으면 하고..

크리스마스 상영회라던가
새해 신정상영회라던가

평일말고 쉬는날에만 동대문 응상열어주면 적어도 12월 한달간은 인기 있을 듯 한데..


생각해봐 다같이 소실점 부르는 뽕차는 장면을

이서연이 어머~ 실수!하는 거 다 같이 따라하는 장면을 ㅋㅋ


넷플릭스 언제 풀릴지 몰라도 역주행으로 다시 동대문에서 열릴거라서 오늘이 마지막은 아니라고 나는 믿는다.

넷플릭스 바이럴이 단기간에 될지 시간이 좀 걸릴지 몰라도 내년에 그간 새롭게 누적된 팬층을 위한 1주년 상영회라던가 그런게 다시 열릴거라고 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