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고왔는데 최근본 한국 만화영화 중 평타 이상으로 잘 만든듬
기존에 많이 안쓰던 sd캐릭터 활용이나 제작사에서 적극적인 소통하는거 보고 와 이거 진짜 잘만되면 후속작도 문제 없겠다 싶었는데
이번은 시기가 좀 많이 안좋은듯
3분기만 봐도
복병 F1은 앵앵콜 달리며 지금까지 꾸준히 상영관 먹고
귀칼은 체급이 넘사라서 계속 주차별 특전 뿌리고
체인소맨은 저평가 됬는데도 계속 달리고있거
어쩔수없다는 망했지만 상영관 먹여주고
4분기 초에는
보스, 트론, 주술회전 걸리는거 보면 올해 3분기에서 4분기 사이에 개봉한 영화들은 양옆으로 압사 당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듯
만약 추석 맞춰서 개봉 안하고 11월이나 아바타3 나올때쯤 언저리에 개봉했으면 상영관 경쟁이 덜 빡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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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뭐 경쟁작 어쩌고는 명예로운 죽음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