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으다 보니 꽤나 모아버린 나의 굿즈들



주딱이 굿즈 많이 수집한 분들도 찾는다기에 여러 번 나눠서 찍어봄




닉네임은 성우분들이 직접 홀로포에 적어주신 것으로 갈음한닷







아그라가 많이 힘들었다. 그리고 아그라를 처음 실물 영접하고 나서야 '아... 왜 화질 이슈가 있었는지 알겠군' 생각이 들었다.


나애리 가로포가 정말 소중하다. 화질이 어떠니, 계단포라느니 말은 많아도 내가 하니 포스터들 중 가장 먼저 수집한 포스터인데다가 나애리 강시현 성우님의 친필싸인이 들어가 있기에 더없이 소중하다.












실용면에선 타월만한 게 없다고 생각한다. 각각 무릎담요와 수건용으로 사용중인데 만족한다.


머리띠 굿즈는 각각 하니와 나애리의 상징물이라 생각하기에 역시 소중하다. 딱 하나, 머리핀이 붉은 색이었으면... 했다. 뭐 나름 원작 고증이라면 고증이라고 생각하긴 한다. 












리유저블 백에서 이가 빠져버렸다. 나는 왜 그 주말에 백을 얻으러 가지 못했는가...


카페 10만포는 2개 모두 수집했다. 하나는 당일 오픈런, 또 하나는 다른 하니 팬분과 거래로 구했다. 싸인은 없지만 언젠가는 저 이절포들에도 이진주 작가님이나 성우분들의 싸인을 받고 말 테다.


1차 홀로포 역시 소중하다. 매우매우 소중하다. 성우 세 분의 싸인과 나의 이름, 닉네임까지 들어간 유일무이 단 하나뿐인 포스터니까.









(요약)












그 외 카페와 DDP에서 수집한 굿즈들



음료엽서, 띠부실, 코롯토, 우산키링, 미니어처 키링, 핀뱃지 부문에서 전종류를 수집할 수 있었다.


카페에서 주말마다 교환, 나눔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는 바이다.



















이상 굿즈 자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