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굿즈 사느라 돈도 없고

연말이라 지갑은 가볍고

돈이 있었어도 어차피 풀매진이라 예매는 못했겠지만..


하니와 나애리의 마지막을 이 눈으로 지켜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