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겨우 찍은 사진으로 대 지 원 숭배 부터 하고




하니를 첫 개봉부터는 못봤어


개봉하고 좀 지나서 정말 우연하게 하니를 보게 됐거든


여기 처음 글 쓴게 저번 달 16일 영화보고 와서 그게


마지막 실관 될 것 같아 적적해서 넋두리한 글이었는데


그러고도 한 달 정도를 더 영화보며 지냈네 참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









메가박스에서 14번, CGV 에서 3번 총 17번 이 영화를 예매하고


봤다는게 신기하더라 굿즈 모으는 것도 성격상 최소 2개씩은


모으려고 하다 보니 예매 횟수가 늘어나는데 보러 갈 때 마다


질리지가 않더라고 늘 재밌게 봤었어


동대문에서 2주 연속 3시, 5시 연속으로 볼때도 물리지 않더라


같은 영화를 두 번 이상 본다라는걸 생각도 안해봤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이렇게 됐네 ㅋㅋㅋ






아쉽다보니 글이 점점 길어지네 어쨌든




다들 두 달 넘는 기간 동안 영화 보러 다니느라 고생 많았어


즐거웠어 나쁜 계집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