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대 못 보내준다 ㅇㅇ... 서코 전시회 공연은 물론이고 블루레이 원화집 펀딩에 할 거 없는 기간동안에는 무한 라프텔 뺑뺑이하다가 각 잡히면 대관도 할거야 영원히 함께다... 절대 나한테 벗어날 수 없어...
우승은 어제 내린 눈 이라는 말 처럼 내일부터는 또 다른 나쁜 계집애 애착이 시작된다.
ㄹㅇ 아트북 펀딩 딱대라
골든 정답!
암, 보내준다 한 적 없다~ 못 보내!
하얗게 쌓인 눈이 녹을 때면 아트북이 나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