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운을 깊게 느끼며 자리를 지키고



감정이 말라가는 삼촌들마저 센치한 눈물바다


너무 숙연해서 감히 박수도 칠 수 없던 분위기.





아! 현장에 있었어야 했는데.

이게 진짜 콘텐츠거든.

거기선 다들 올해를 훌륭히 마무리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