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분 생긴 김에 맘 편하게 드디어 하나 개봉 ㅋ
속이 시원~
코롯토나 띠부씰만 보다 보니 갑자기 좀 크게 느껴지네
대지원의 은혜에 감사를...
지하철로 가는 길에 심심해서 보는데 가관
취소석이 3개 생겼다 사라지고 4개까지 생겼다 또 사라지고
시작 10분전 매진에 오 이젠 끝이겠지 했는데
영화시작 5분 전에도 기어이 하나 또 생기고 ㅋㅋ
이건 뭘까.... 어제오늘 본것만 취소석 10개 가뿐히 넘어가는데
영문을 모를...
집에 와도 진동 & 감동이 고스란히 살아나는...
첨이자 마지막 박력의 ㄷㄷㄷ과 함께하는 하니... 아쉽다.
놀이동산같은 4DX와 달리
영화 집중력을 오히려 더 높인다는 느낌?
나중에 2부 개봉전에 이벤트로
되새김질하게 며칠만 더 개봉해주면 좋겠다.
여기 이 동대문에서~
오늘 지원좌 은혜 제대로 입었네
특전 남은거 퍼줘, 마지막 감상 잘 하라고 관 좋은 걸로 바꿔줘
시간대도 괜찮았고
마지막까지 충성하게 만드네
마지막은 지금쯤 폐기처분되었을 그 테이블 사진
아니 왜 소식이 없지?
콜캎 인테리어용 포스터 나눠주는 이벤트
분명 공지 올린다고 했는데...
설마 다 없던 일로???
중간에 팬아트 놓칠뻔 ㅋㅋ 주나비 유준태도 반한 사운드클라우드 참 좋지여
ㅎㅎㅎ 이제 대사만 바꾸고 짤 용으로 가끔씩 쓸겁니다. 진짜 오늘의 진동파티는 나중에 한번 더 경험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이벤트 이야기가 있었어요? - dc App
넵 제가 올렸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