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빛나는 땀방울을 들을 때면 항상 엔딩씬이 생각 났었는데


어제 마지막 상영 이후에  오늘 이걸 들으니


진짜 끝났다는 걸 느껴지게 해줘서 더 적적해지는 것 같네...


닉값 못하긴 하는데 오늘 하루는 빛나는 땀방울 계속 듣게 될듯


어제는 집가는 길이 되게 후련했는데


오랜만의 하니 없는 주말이 오니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