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빛나는 땀방울을 들을 때면 항상 엔딩씬이 생각 났었는데
어제 마지막 상영 이후에 오늘 이걸 들으니
진짜 끝났다는 걸 느껴지게 해줘서 더 적적해지는 것 같네...
닉값 못하긴 하는데 오늘 하루는 빛나는 땀방울 계속 듣게 될듯
어제는 집가는 길이 되게 후련했는데
오랜만의 하니 없는 주말이 오니 씁쓸하다
평소에도 빛나는 땀방울을 들을 때면 항상 엔딩씬이 생각 났었는데
어제 마지막 상영 이후에 오늘 이걸 들으니
진짜 끝났다는 걸 느껴지게 해줘서 더 적적해지는 것 같네...
닉값 못하긴 하는데 오늘 하루는 빛나는 땀방울 계속 듣게 될듯
어제는 집가는 길이 되게 후련했는데
오랜만의 하니 없는 주말이 오니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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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 눌러서 다른 나붕이 댓글 삭제시켜버렸는데 이거 어떻게 하냐? ㅋㅋㅋㅋㅋㅋ
나흐흑 - dc App
난 분탕이 악플단 줄 ㅋㅋㅋㅋ
@갈로아 죄송해유 ㅠㅠ 오른손 엄지로 창 내리다가...
해가 떠도 달려라 달이 떠도 달려라 흐르는 땀방울 진주되어 빛나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