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7회차이자 마지막 상영일에 예매만 해놓고 

갑작스러운 일 때문에 못갔음


그런데 후기를 보니 진짜 어떻게 해서라도 보러갔어야 했는데

라는 생각이 드네...


아니면 하다못해 하니단 중 한명이라도 내가 예매한 자리 

나눔해서 관람하게 했어야 했는데..


나한테는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네 그만큼 이번 극장판을 좋아해서였던거 같아


그렇기때문에 후속편이 기다려지는거 같네. 즐겁게 지내다가 다시 또 만났으면 해.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