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그냥 앉아있다가 홍두깨가 나애리가 전학을?! 라는 대사치자 팔짱끼고 후훗. 그런 반응이 나오는것도 무리가 이니지. 같은 표정으로 웃고있음 ㅋㅋㅋ
이때까지만해도 3회 연속우승에 무패배라서 폼제일 좋은 상태라 자신감 뿜뿜인게 느껴짐
두번째는 하니랑 애리 홍대런전에 캣파이트씬에서 '왜? 또 엄마욕해줄까!' 라는 대사가 너무 급식같고 귀여움ㅋㅋㅋ 하니를 이기진 못하니까 이길수 있는게 고작
패드립인게 너무 어이없고 귀여워서 ㅋㅋㅋ 심지어 데포르메로 표현해서 귀여움이 배가됨
세번째는 마지막에 애리가 어린아이같은 표정으로 하니한테 '빨리와! ㅎㅎ' 거리는 장면은 원래 흐믓한 장면인데 마지막 상영회에선 왠지 모르게 슬프더라
그외 넘어지면서 야릇한 신음소리내기. 배구공 맞고 얼타기, 미나 패거리 피니시할때 착지동작이 배틀물마냥 (손끝까지 신경씀) 포징한거 등등 여러개 있지만
위에 세가지가 내 최애임ㅋㅋㅋㅋ
첫번째 다리꼬고 팔짱낀게 그냥 영락없는 여왕님 포즈임... 구도가 재미없어서 그렇지, 일부러 죽인건지 모르겠지만. 도야가오도 커여움.
1회차때 자존감 내려주고싶넼ㅋㅋ 라고 생각했는데 저절로 내려가서 좋았음ㅋㅋ
나애리 바보 - dc App
하지만 귀엽죠?
https://gall.dcinside.com/m/runhani/3445
이미
같은 생각을 하고있는 사람이 있었다고한다...
진짜네 ㅋㅋㅋㅋ
찾아온게 더 신기하네ㅋㅋㅋ
@VFR/IFR 백과사전 ㄷㄷ 갤의 하드디스크 - dc App
아니 첫번째 완전 완전 공감임 진짜 매회차 반복 할때마다 그 때 애리 후훗하는것만 보게됨ㅋㅋㅋ 그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너무 좋음ㅋㅋㅋㅋ
하니 육성한 코치가 자기 올려주니까 진짜 흐믓해하고 있는것 같음
세 장면다 커엽커엽 ㅋㅋㅋ
하하하 니가 주나비를 이기겠다고? 라고 하는 장면도 귀여운듯. 애리가 처음으로 소리내서 웃는장면이라 ㅋㅋㅋ
그장면도 표독+비웃음이 미식임다 ㅋㅋㅋ
저 표정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