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유준태가

'기록갱신이라고

몇번을 말해'

라고 한게 제일 비슷한듯.



작중 대사로 넣을만한것들 많은것 같은디


함 읊어봄.


작중 대사로 넣을만한것들 많은것 같은데..


나애리: 야, 정신차려. 시덥잖은데 시간쓰는거. 아깝지도 않아?


하니: 아무도 나를 달리지 못하게 할 수 없엉


홍두께: 달릴것이냐 말것이냐, 진 사람은 말이 없다는 역사적..


창수: 나애리랑 화해하면 안될까?


주나비: 너 정말 재미없게 달린다. 무슨 로봇이 뛰는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