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동대문 메박 실관때 바로 근처 카페에서 찍은 사진임.


 컴포즈였는지 메가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카페서 '공예' 가 왠말인가;;;


 특급 진상이네 ㅋㅋ


 진정한 카공족들이 여기 왔던 듯





















 








 마찬가지로 메박 굿모닝 건물 근처에 줄서서 먹는 해장국집.


 지인하고 둘이서 실관하고 나와서 줄서서 먹음


 문에 무려 파란 리본이 두개 붙어있지만


 맛은 괜찮긴 하지만 줄서서 먹을 정도까지는...













 



 








 그나저나 콜캎 저 장식포스터 나눔 이벤트는 엎어진 듯...


 기획사에서 회수해간건가...


 아쉽다.





 사인된 것도 당연히 좋지만 사인 안 된 것도~ 특히 애리하고 주나비가 맘에 들었는데...


 창수하고 하니도 좋고. 하지만 풀셋은 꿈도 못꾸니 


 암튼 없던 일이 된 모양임


 아니면 누가 챙겨갔거나~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