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동대문 메박 실관때 바로 근처 카페에서 찍은 사진임.
컴포즈였는지 메가였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카페서 '공예' 가 왠말인가;;;
특급 진상이네 ㅋㅋ
진정한 카공족들이 여기 왔던 듯
마찬가지로 메박 굿모닝 건물 근처에 줄서서 먹는 해장국집.
지인하고 둘이서 실관하고 나와서 줄서서 먹음
문에 무려 파란 리본이 두개 붙어있지만
맛은 괜찮긴 하지만 줄서서 먹을 정도까지는...
그나저나 콜캎 저 장식포스터 나눔 이벤트는 엎어진 듯...
기획사에서 회수해간건가...
아쉽다.
사인된 것도 당연히 좋지만 사인 안 된 것도~ 특히 애리하고 주나비가 맘에 들었는데...
창수하고 하니도 좋고. 하지만 풀셋은 꿈도 못꾸니
암튼 없던 일이 된 모양임
아니면 누가 챙겨갔거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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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이벤트로 주면 좋은 떡밥일텐데
첫짤 컴포즈 맞을거임ㅋㅋㅋ 내가 몇번 가서 직접 봤던거라 카페 사진은 벌써 그리움이네...
컴포즈군요 ㅎㅎ 아니 저기서 공예를 하는 모습이 도무지 상상이 안되는데 한두번이 아니었던 듯... 리얼 카공족들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예금지는 처음 보네 저는 나는 아직 플레이칸에서 이벤트 고민중이라 안 뿌린거라 생각중임
그 자리에서 그전 사례를 들며 직원들끼리 폐기 처분 얘기도 나왔던지라... 사인된 거 외에는 폐기 처분했을 수도 있습니다 ㅜㅜ
이벤트 경품으로 낙점 땅땅 - dc App
아무리 생각해고 플레이칸 굿즈 담당자분이 저런 벽장식 중고?포스터를 경품으로 돌릴 분이 아닌거 같음...
카페 공예족 ㄷㄷ
테이블 부수는 real 카공족 ㅎㄷㄷ
혹시나... 이후에 공식싸인회 기대를 했었는데 이제 극장상영도 끝났고 화력도 식어서 완전히 엎어진듯 극장에서 내려간 이상 이벤트하기도 애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