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둘이 장난도 치고 쌈도 싸서 먹여줬다는거네?


하면서 되게 흐뭇하게 봤었거든 그러다  몇번 보다보니까 눈치챈게


창수말야 되게 요망하게 웃고 있지 않니...?


거기다가 저 빛이랑 뿌옇게 효과까지 들어가니까 더 그래보여;;


저 미소에 홍조에 손까지 맞닿고 흠흠... 아닙니다;;